1. 순교자들을 장례 지낸 한덕운 토마스 (1752-1802) 2. 나약함에서 부활한 홍낙민 루카 (1751-1801) 3. 유배지에서 빛의 삶을 산 홍재영 프로타시오 (1780-1840)